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전염병방역사업에서의 승리를 확신, 자국을 모독한 미국신문에 경고

 

중국외교부 대변인 조립견이 24일 기자회견에서 자기 나라가 전염병방역사업에서 하루빨리 승리를 이룩할수 있는 능력과 신심이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전염병이 발생한이래 중국은 가장 전면적이고 엄격하며 철저한 방역조치를 취함으로써 뚜렷한 효과를 보았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중국공산당의 확고한 령도와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싸스)에 대처하면서 쌓은 풍부한 경험, 국가의 강대한 동원능력, 종합적국력이 있는 한 중국은 전염병방역사업에서 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이날 로씨야주재 중국대사도 자국이 가까운 시기에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완전히 이겨낼것이며 무한을 제외하고 대부분 지역들에서 이달말까지 정상적인 질서가 회복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자기 나라에서 이미 저항력을 형성해주는 왁찐이 개발되였지만 추가적인 실험과 완성을 위해서는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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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외교부 대변인 조립견이 24일 미국신문 《월 스트리트 져널》이 중국을 비방중상하고 불손한 태도를 취하고있는데 대한 중국의 립장을 표명하였다.

그는 미국신문사의 직원들이 최근 우편을 통해 앞서 발표한 《중국은 진정한 〈아시아의 병다리〉》라는 글제목을 수정할것을 신문사 관리층에 요구하였지만 신문사측이 저들의 립장은 변하지 않았다고 밝힌데 대해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중국은 악의에 차서 자국을 모독하고 자국의 영상에 먹칠하는것을 가만히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다.이 신문사가 보도와 평론이 호상 독립되여있다는 구실로 책임을 회피하는것은 도리가 없는 행위이다.

《월 스트리트 져널》에서는 도대체 누가 책임을 지고 누가 나서서 사과해야 하는가.《월 스트리트 져널》은 어째서 욕할 담은 있으면서 사과할 용기는 없는가.

세계적으로 《월 스트리트 져널》은 하나뿐이다.이 신문사가 자기의 주장을 고집한 이상 응당 그 후과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