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유럽의 감염자수 614만 7 200여명, 사망자수 23만 1 800여명

 

유럽에서 12일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614만 7 230명, 사망자수는 23만 1 823명에 이르렀다.

프랑스에서 74만 3 479명이 감염되고 3만 2 825명이 사망하였다.

이 나라 수상은 국내에서 악성전염병의 2차파동이 매우 심각하다고 하면서 방역조치를 더욱 강화하려는 립장을 밝혔다.

영국에서 1만 3 972명이 새로 감염되여 그 수가 61만 7 688명으로 늘어났다.

지난 1주일동안 런던에서 7 700여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이딸리아의 감염자수는 35만 9 569명, 사망자수는 3만 6 205명에 달하였다.이것은 전날에 비해 각각 3 689명, 39명 늘어난것으로 된다.

도이췰란드에서 감염자수가 32만 5 331명으로 증가하였다.

이 나라의 한 보험회사가 진행한 여론조사결과에 의하면 도이췰란드인의 60%가 다음해에 대류행전염병의 또 다른 파동이 일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네데를란드에서는 하루감염자수가 6 854명에 달하여 지금까지의 최고를 기록하였다.

벨지끄에서 지난 1주일간 하루평균 4 154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이것은 그 전주에 비해 거의 2배 많은것이라고 한다.

이 나라에서는 16만 2 258명의 감염자와 1만 191명의 사망자가 등록되였다.

뽈스까에서 하루감염자수가 5일째 련속 4 000명이상을 기록하고있다.

총적인 감염자는 13만 210명이다.

여름기간 뽈스까의 하루평균 감염자수는 수백명정도에 머물렀지만 9월말에 이르러 1 000명을 넘어섰으며 10월에 들어와 급격히 늘어나고있다.

체스꼬에서 11만 9 007명이 감염되고 1 045명이 목숨을 잃었다.

지난 2주일동안의 사망자수는 375명으로서 9월의 사망자수를 훨씬 릉가하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