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복구전투장에서 들어온 소식

검덕지구피해복구장에 차넘치는 원민의 뜨거운 정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뜻을 실현하기 위한 위훈창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는 검덕지구의 피해복구전투장들에서 원민의 정이 뜨겁게 넘쳐흐르고있다.

조국의 수호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라는 영예와 긍지를 간직하고 피해복구를 위한 줄기찬 공격전을 벌려나가는 속에서도 인민군군인들은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하고있다.

현장지휘부에서는 피해지역 인민들을 위해 크나큰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수십t의 물고기를 마련하여 주민들에게 보내주었다.

《인민을 돕자!》라는 구호높이 피해복구전투를 힘차게 벌리고있는 조선인민군 각급 부대들에서도 주민들의 불행을 자기 일처럼 여기며 그들을 위해 온갖 성의를 다하고있다.

조선인민군 안학소속부대 지휘관들은 인민들을 위해 많은 건설자재들과 식료품들을 보내주었으며 사경에 처하였던 주민을 정성껏 치료하여 회복시킴으로써 원민의 정으로 굳건한 우리 사회의 참모습을 보여주었다.

피해복구전투과제가 긴박한 속에서도 인민의 리익을 모든 사업의 첫자리에 놓고 농장가을걷이도 도와주며 혈육의 정을 기울이는 조선인민군 김윤하소속부대 군인들의 모습에서 이 지역 인민들은 우리 군대라는 부름의 참뜻을 다시금 깊이 새겨안았다.

인민들이 겪는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조선인민군 방룡철소속부대 지휘관들은 많은 량의 생활필수품을 성의껏 마련하여 피해지역 주민들과 원아들에게 안겨주었다.

조선인민군 김영철, 김영근소속부대를 비롯한 여러 부대의 군인들도 고향의 친부모, 친형제를 위하는 심정으로 인민들의 생활을 따뜻이 돌봐주고있다.

어머니당의 숭고한 인민관을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간직한 인민군군인들은 언제나 인민을 생각하고 기쁨도 어려움도 함께 나누며 인민의 군대로서의 본분을 다해가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