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로소탕작전, 마약반대투쟁

 

에짚트경찰이 13일 시나이반도의 북부지역에서 테로분자들의 은신처를 공격하였다.

그 과정에 2명의 테로분자를 처단하고 무기와 탄약, 폭발물을 압수하였다.

2018년 2월부터 이 지역에서는 1 000명의 악당이 소멸되였다고 한다.

앞서 12일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는 쿠르디스탄주에서 2차례의 반테로작전을 벌려 3명의 테로분자를 처단하고 많은 무기와 탄약, 통신설비들을 몰수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이란경찰은 야즈드주에서 5차례의 마약소탕작전을 벌려 아편을 비롯한 1t이상의 각종 마약을 압수하고 17명의 밀수업자를 억류하였다.

또한 먄마에서 2018년 6월말부터 올해 9월말까지의 기간 1 350여건의 마약밀수범죄가 적발되였으며 2 065명의 범죄자가 체포되였다.

지난 9일에도 카친주에서 17t이상의 마약원료를 실어나르던 대형화물자동차가 단속되고 3명의 범죄자가 구류되였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