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유럽지역에서

 

유럽지역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전파상황이 악화되고있다.

14일 하루동안에 대륙적으로 약 14만명의 감염자와 1 300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이로써 유럽의 감염자수는 639만 5 000명이상, 사망자수는 23만 4 300여명에 이르렀다.

로씨야에서 하루감염자수가 1만 4 231명에 달하여 전염병발병이래 최고를 기록하였다.전국적으로 감염자는 134만 409명, 사망자는 2만 3 205명이다.

프랑스보건당국은 지난 24시간동안에 국내에서 2만 2 591명의 감염자가 등록되였다고 밝혔다.

이 나라에서 하루감염자수가 2만명계선을 넘어서기는 지난 9일이래 세번째이다.

총감염자수는 77만 9 063명에 이르렀으며 그중 3만 3 037명이 목숨을 잃었다.

발표된 공식통계자료에 의하면 영국에서 하루에 1만 9 724명이 비루스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음으로써 감염자수가 65만 4 644명에 달하였다.

137명이 또 사망하여 총사망자수는 4만 3 155명으로 늘어났다.

에스빠냐에서는 90만 8 056명의 감염자와 3만 3 413명의 사망자가 났다.하루동안에 1만 1 970명이 감염되고 209명이 사망하였다고 한다.

도이췰란드에서 33만 4 585명, 벨지끄에서 17만 3 240명, 스웨리예에서 10만 1 332명이 감염자로 확진되였다.

이딸리아에서 6월부터 8월까지 하루감염자수가 수백명정도였는데 사람들이 휴양지에 다녀오고 학교들에서 수업을 재개한것으로 하여 9월 중순부터 급격히 증가하고있다.

뽈스까에서는 1개월전에 1 000명미만이였던 하루감염자수가 현재 4 000명이상에 달하고있다.

마쟈르정부는 국내에서 악성전염병의 2차파동이 일고있다고 하면서 그것을 막자면 대중적인 방역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로므니아, 벌가리아, 오스트리아, 흐르바쯔까, 슬로베니아에서 하루감염자수가 최고를 기록하였다.

슬로베니아정부 대변인은 자기 나라에서 악성비루스전파상황이 계속 심각해지고있으며 이것은 지금까지의 방역조치들이 불충분하다는것을 보여준다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