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반대투쟁

 

이란의 테헤란에서 3월부터 10월 중순까지 17개의 마약범죄조직이 적발소탕되고 약 17t에 달하는 각종 마약이 압수되였다.이 나라 경찰은 최근 며칠동안에 시에서 여러차례의 마약소탕작전을 벌려 2t이상의 각종 마약을 압수하고 24명의 밀수업자와 1 260여명의 범죄자를 억류하였다.

메히꼬에서는 올해에 들어와 9월 중순까지의 기간에 20여t의 코카인이 압수되였다.이것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6% 많은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