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폭발로 많은 인명피해

 

아프가니스탄서부의 고르주에서 18일 폭탄공격사건으로 많은 인명피해가 났다.

이날 주소재지에 있는 경찰서와 정부청사들의 주변도로상에서 폭발물을 실은 소형뻐스가 폭발하면서 16명이 살해되고 약 90명이 부상당하였다.

많은 부상자들이 위독한 상태에 있다.

폭탄폭발로 건물들이 무너지고 짙은 연기기둥이 솟구쳐올랐으며 도시에는 공포가 조성되였다.

페허속에서 피해자들을 찾기 위한 작업이 벌어지고있어 사상자수는 더 늘어날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