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제8차대회를 견결히 보위하는 별동대의 기상을 남김없이 떨쳐간다

제1수도당원사단 지휘관들과 전투원들

위훈창조의 나날에 꽃펴난 화폭

 

제1수도당원사단의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은 지금 살림집건설과 함께 피해지역 주민들의 생활을 친혈육의 심정으로 도와주고있다.

그중의 일부 사실들을 전한다.

 

스스로 걸머진 일감

 

제1수도당원사단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이 새로 기동전개한 피해지역에서 살림집건설착공의 첫삽을 박던 시기였다.

사단지휘부에서는 긴급협의회가 있었다.안건은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한 살림집건설은 물론 광산에서 진행하는 살림집공사도 도와주자는 내용이였다.

당시의 실정에서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한 살림집건설만 하자고 해도 로력과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되였다.그러나 모두의 지지속에 광산살림집건설도 사단이 도맡아나서게 되였다.

사단지휘부의 작전에 따라 맡은 살림집건설과 함께 광산에서 자체로 하고있는 단층살림집건설에 대한 지원사업이 동시에 벌어졌다.

공사일정이 긴장하였지만 적지 않은 기술자, 기능공들이 광산의 살림집건설장으로 달려왔다.이 사실을 목격한 많은 사람들은 당중앙이 파견한 최정예수도당원사단이 다르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고있다.

 

학부형이 된 심정으로

 

얼마전 광산마을의 학교에 감동적인 화폭이 펼쳐졌다.

교육사업에 필요한 여러가지 실험실습기재들이 광산마을학교에 도착한것이다.

학교의 교원들과 학부형들을 무척 기쁘게 한 주인공들은 선교구역대대 지휘관들이였다.

사연이 있었다.어느날 광산마을학교에 들려 전반적인 실태를 알아보던 대대의 일군은 이런 결심을 내리게 되였다.

(우리가 학교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더 잘 갖추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을 주자.)

이렇게 되여 대대에서는 광산마을학생들을 위해 성의껏 마련한 많은 실험실습기재들과 지원물자들을 학교에 보내주게 되였던것이다.

이들의 소행은 지금 사람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나아가자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호소를 심장으로 받들어가는 제1수도당원사단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의 진정은 이렇듯 뜨거운것이다.

현지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