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에서 승전포성을 우렁차게 울리자

날로 높아가는 낟알털기실적

 

충성의 80일전투에 떨쳐나선 룡천군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매일 낟알털기실적을 올리고있다.

현재 군적으로 낟알털기실적은 60%이상으로서 이것은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높은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사를 잘 짓자면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농업부문 일군들과 농장원들이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군안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봄내여름내 성실한 땀과 정성을 바쳐 가꾼 황금이삭들을 한알도 허실하지 않고 거두어들이기 위해 매일 높이 세운 일정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군당위원회에서는 당의 령도업적단위들을 본보기단위로 정하고 그 경험을 적극 일반화하여 군안의 협동농장들에서 낟알털기를 하루빨리 결속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있다.이와 함께 당원들의 역할을 비상히 강화하고 화선식정치사업을 활발히 전개하여 벼단실어들이기와 낟알털기에 떨쳐나선 농장원들의 투쟁열의를 더욱 높여주고있다.

장산, 신암, 룡암포협동농장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쌀은 곧 사회주의라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불리한 조건에서도 탈곡기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당면한 영농작업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으며 큰물에 의해 손상된 포전도로들을 제때에 보수하여 운반수단들의 가동률을 높여나가고있다.

진흥협동농장에서는 뜨락또르들을 자동하차할수 있게 개조하여 벼단운반능력과 낟알털기실적을 올리고있다.

서북협동농장에서는 뜨락또르들의 운행거리를 줄일 목적으로 포전도로를 새로 내는 한편 벼종합탈곡기의 만가동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다운 립장에서 농사결속을 잘하여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무조건 점령할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드높은 열의에 의해 지금 군적인 낟알털기실적은 하루가 다르게 뛰여오르고있다.

특파기자 김명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