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숲의 참된 주인

 

동림군산림경영소 남삼리 산림감독원 김성철동무는 제대군관이며 수백정보의 산림구역을 담당하고있다.

20년간 그가 산리용반원들과 함께 생산한 나무모는 백수십만그루나 된다.이렇게 키운 좋은 수종의 나무모들을 산들에 정성껏 심고 비배관리도 알심있게 하면서 쓸모있는 산림을 조성하기 위해 애썼다.그리고 품들여 마련한 산림자원을 책임적으로 지켜나갔다.

산불감시원, 산림순시원들과의 사업을 짜고들고 사람들이 입산규정을 철저히 지키도록 교양과 단속통제도 드세게 하였다.그리하여 산림보호사업에 지장을 줄수 있는 사소한 부정적인 현상도 나타나지 않게 하였다.

애국심과 책임감이 높아야 산림을 잘 가꾸고 보호할수 있다.오늘도 그는 이 말을 늘 입버릇처럼 외우며 나라의 산림자원을 늘이는 길에 뚜렷한 삶의 자욱을 새겨가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