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훈련

 

로씨야의 첼랴빈스크주에서 14일부터 22일까지 땅크사단 군인들의 훈련이 진행되였다.

훈련에는 중부군관구 근위땅크사단의 군인 5 000여명과 《Т-72Б3М》땅크, 《그라드》방사포 등이 동원되였다.

훈련에서 땅크승조원들은 야간조건에서 포와 고사로케트, 정찰구분대들과 전자전부대 군인들의 지원밑에 무인공격기들의 습격을 막았으며 퇴각하는 《적》화력수단과 장갑기술기재들을 맹사격으로 소멸하였다.

훈련과정에 땅크병들은 강행군으로 전투구역을 차지하고 방어계선에서 《적》의 반공격을 격퇴하기 위한 기동전술을 련마하였다.

한편 22일 원동에서 태평양함대 원자력잠수함의 훈련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