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유럽에서 계속 전파

 

유럽에서 23일현재 798만 8 512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고 24만 7 488명이 사망하였다.

하루동안에 23만여명의 감염자와 1 900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로씨야에서 하루감염자수가 1만 7 340명에 달하여 전염병발생이래 최고를 기록하였다.

전국적으로 감염자는 148만 646명, 사망자는 2만 5 525명이다.

모스크바에서 6 312명이 목숨을 잃었다.

에스빠냐수상은 국내전염병전파상황이 심각하다고 하면서 실지 감염자수는 공식 발표된것보다 3배 더 많을수 있다고 말하였다.

현재 이 나라의 하루평균 감염자수는 종전에 비해 2배나 많다고 한다.

프랑스보건당국은 자국이 유럽동맹성원국들가운데서 에스빠냐에 이어 두번째로 감염자수가 100만명을 넘어선 나라로 되였다고 밝혔다.

이 나라에서는 이틀째 련속 4만명이상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그 수는 104만 1 075명으로 증가하였으며 그중 3만 4 508명이 목숨을 잃었다.

영국에서 새로 2만 530명이 감염되였다.

전국적인 감염자수는 83만 990여명, 사망자수는 4만 4 571명에 이르렀다.

이딸리아에서 48만 4 869명이 감염되고 3만 7 059명이 사망하였다.

하루감염자수가 2주일전에 5 000명정도였던것이 최근에는 1만명이상을 기록하고있다 한다.

도이췰란드, 뽈스까, 네데를란드에서도 하루에 1만명이상의 감염자가 발생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