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더욱 강화되는 방역조치

 

얼마전 세계보건기구 총국장은 대류행전염병의 전파가 지속되여 더 큰 도전에 부닥칠수 있다고 하면서 사람들은 그 어떤 특정한 왁찐이 나오기를 기다리지만 말고 이미 보건기관들이 취한 방역조치들을 리행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그는 악성비루스에 의한 감염을 예방하기 위하여서는 위험지역에 관심을 집중하고 제때에 환자들을 검진하고 격리시키며 치료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프랑스의 보건기관도 치료대책과 왁찐이 없는 조건에서 마스크착용과 사람들사이의 접촉제한 등 방역사업을 강화하는것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지금 세계 많은 나라들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전파를 막기 위한 여러가지 사업들이 진행되고있다.그중에서 커다란 관심을 돌리며 기대를 걸고있는것이 왁찐개발이다.

그러나 얼마전 세계보건기구는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접종할수 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왁찐이 2021년말에야 나올수 있다고 발표하였다.

현실은 세계적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급속히 확산되는 추이를 보이고있는 상황에서 왁찐에만 기대를 걸고 방역사업을 소홀히 하다가는 치명적인 후과가 초래될수 있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사태의 심각성으로부터 많은 나라들이 필수적인 방역조치를 강화하고있다.

로씨야보건상은 공공장소에서 마스크착용과 접촉제한을 비롯한 방역조치들을 준수한다면 2차파동을 피할수 있을것이라고 하면서 방역규범의 요구를 철저히 지킬것을 공민들에게 호소하였다.

이딸리아정부는 전국의 방역사업을 또다시 강화하고 국가비상사태기간을 다음해 1월말까지 연장할데 대한 새로운 방역조치를 발표하였다.만일 이를 지키지 않는 사람은 벌금을 물게 되여있으며 비루스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자택격리규정을 어긴 사람은 벌금과 함께 3~18개월동안 감금되게 된다고 한다.

많은 나라들에서 마스크착용과 사회적거리두기와 같은 방역규정들을 무조건 지킬것을 요구하는 한편 각종 사적모임과 행사, 학교들에서의 수업중지, 식당과 술집들의 페쇄 또는 영업중지와 같은 강경한 조치들을 취하고있다.

뛰르끼예에서는 내무성을 중심으로 전국에 검열성원들을 파견하고 끊임없는 검열을 진행하면서 방역규정준수여부를 감독하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