련속공격전으로 지방건설성과 확대

남포시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남포시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80일전투의 불길드높이 지방건설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남포시당위원회에서는 80일전투기간에 여러 대상공사를 완공할 대담한 목표를 내세웠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지금 추진중에 있는 시축구학교건설, 시인민병원개건공사를 빠른 기간에 결속하고 교원대학, 와우도호텔, 청년야외극장, 학생소년궁전건설을 립체전, 섬멸전의 방법으로 다그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해나가고있다.

 

시축구학교건설 마감단계에서 추진

 

나라의 축구선수후비육성에 한몫하게 될 시축구학교건설이 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있다.

축구학교는 3층으로 된 기본교사와 기숙사건물, 육체훈련관과 축구경기장 등으로 구성되여있다.건물들에는 침실과 식사실, 목욕탕과 리발실, 학습실 등이 조화롭게 배치되여 학생들의 학습과 과외훈련, 생활에 필요한 조건을 충분히 보장할수 있게 되여있다.

공사지휘부의 일군들은 일정계획을 높이 세우고 시공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건설장에 달려나온 시대외건설사업소, 대안전기공장, 대동강전기공장의 건설자들과 돌격대원들은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의 뜻을 꽃피우려는 고결한 충성심을 안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남김없이 발휘하고있다.

시당위원회 각 부서 일군들은 기숙사의 매 방들을 설계의 요구에 맞게 아담하면서도 편리성이 보장되게 꾸리도록 하고있다.

시안의 녀맹원들이 떨쳐나 야외경기장에 잔디를 입히기 위하여 정성을 쏟아부었으며 나무심기와 관리사업에서도 한몫하고있다.

시의 일군들은 건축공사가 끝난데 맞게 교구비품과 생활용품을 마련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우고있다.

 

 

시인민병원개건공사 기본적으로 결속

 

당의 보건정책관철에 떨쳐나선 시안의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시인민병원개건공사가 결속단계에 들어갔다.

외래병동과 입원병동을 비롯한 여러 건물들을 일신하고 주차장도 새롭게 건설하며 방대한 면적의 지대정리도 해야 하는것으로 하여 공사량은 방대하였다.

시안의 각 구역, 군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또 하나의 창조물을 마련한다는 숭고한 자각을 안고 내부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탐구동원하였으며 공사에 필요한 자재와 설비들을 우선적으로 보장하였다.

건설장에 달려나온 돌격대원들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애국적헌신성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이들은 짧은 기간에 방대한 면적의 외부 및 내부미장을 끝낸데 이어 타일붙이기와 외장재바르기를 질적으로 진행하였다.

시인민병원의 일군들과 의사, 간호원, 종업원들도 개건공사의 주인이라는 립장에서 한몫 단단히 하였다.

주차장건설과 록지조성을 비롯하여 주변환경을 일신시키고 치료설비, 소독설비들을 새로 갖추어놓는 사업도 립체적으로 추진되였다.

시안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그밖의 여러 대상공사에서도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시에서는 유기질복합비료공장건설과 마감건재생산기지건설도 동시에 힘있게 추진하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주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