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호노력

 

르완다에서 23일 환경보호를 위한 6개년계획실행에 착수하였다.

계획은 남부지역의 파괴된 산림과 농경지를 복구하고 보호하는데 목적을 두고있다.

그에 따라 황페화된 550여ha의 산림과 26만 3 000ha의 농경지를 복구하고 사람들의 일상생활과 집짐승기르기, 농사에 필요한 물을 보장하기 위한 물길을 정리하는 사업이 추진된다고 한다.

2020년-2021년 식수기간에만도 약 140만그루의 나무를 심을것을 계획하고있다.

계획이 실현되면 15만개의 일자리가 새로 조성되고 36만명의 주민이 덕을 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