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전투적호소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80일전투의 날과 날들을 기적과 위훈으로 수놓아가자

혁명열, 투쟁열, 경쟁열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강계갱목생산사업소 명신림산작업소에서-

 

 

 

 

본사기자 김성남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