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다함없는 지성이 깃든 선물들

 

유리공예 《탁상시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주체89(2000)년 10월 우리 나라를 방문한 로씨야 기술유리연구소 총지배인이 삼가 올린 선물이다.그는 위대한 장군님을 마음속으로 존경하며 열렬히 흠모하는 자기의 진정을 그대로 담고싶어 직접 선물제작에 달라붙었다고 한다.특수유리로 만든 반원형으로 된 밑단은 지구를 의미하며 그우에 떠오르는 태양을 형상한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의미한다고 한다.시계의 중심에는 조선로동당창건 55돐을 상징하는 수자 55가 새겨져있고 시계의 시침, 분침, 초침은 조선로동당마크의 마치와 낫, 붓을 형상하였다.

총지배인은 선물을 올리면서 세계가 조선로동당을 따라 움직인다는 뜻에서 특수유리와 금속으로 선물을 완성하였다고 말하였다.

 

금도금공예 《라오스의 문화》

 

 

주체104(2015)년 10월 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에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시며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높은 존경과 흠모의 마음을 담아 라오스의 국화와 오랜 력사를 가진 불탑, 민족악기 등 민족문화의 상징들을 형상한 금도금공예를 성의껏 마련하여 라오스인민혁명당대표단이 우리 나라를 방문하는 기회에 선물로 올리였다.

대표단 단장은 선물을 전달하면서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에서 마련한 선물을 드리게 된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