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막이대책을 철저히 세우자

선차적인 관심을 돌려

평안북도에서

 

산림조성 못지 않게 중요한것이 보호관리사업이며 특히 산불방지는 선차적인 관심을 돌려야 할 문제이다.이로부터 80일전투가 힘있게 벌어지는 평안북도의 시, 군들에서는 산불발생요소가 나타나지 않도록 철저한 대책을 세우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산불을 방지하는것은 산림보호관리사업에서 나서는 선차적요구입니다.》

산불방지사업의 성과여부도 그것을 조직하고 지휘하는 일군들의 사상관점과 일본새에 달려있다.

구장군일군들의 사업태도가 눈길을 끈다.

이 군은 지난 시기에도 산림보호사업을 잘해왔다.그렇다고 일군들은 탕개를 늦추지 않았다.

단위별임무분담을 보다 면밀하게 하고 군중동원 및 감시, 통보체계를 더욱 완비하는 등 산불방지사업에서 사소한 빈틈이 없도록 배가의 노력을 기울이였다.

특히 군당집행위원들부터 앞채를 메고 이신작칙하였다.각 단위들의 방화기재구비정형을 빠짐없이 료해장악하고 산불막이에 리용할 륜전기재들도 책임적으로 해결해주었다.뿐만아니라 조건이 제일 불리한 지역들을 담당하고 산발을 타면서 부족점을 제때에 찾아 지적해주며 즉시 퇴치하도록 요구성을 부단히 높이였다.

올해농사결속을 비롯하여 군적으로 진행해야 할 일감들은 많았다.그만큼 군일군들에게는 늘 시간이 모자랐다.하지만 일군들은 산불방지사업만은 절대로 놓치지 않았다.자기들이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립장에서 그와 관련한 모든 사업을 설계하고 작전하며 실천해나갔다.

군일군들이 노력한것만큼 산불방지사업에서는 성과가 이룩되였다.그리하여 올해에도 귀중한 산림자원을 더 잘 보호할수 있게 되였다.

향산군의 일군들도 분발하였다.

지난 시기의 성과와 결함에서 경험과 교훈을 찾고 주민정치사업을 방법론있게 짜고들며 장악통제의 도수를 부쩍 높임으로써 부정적인 요소들이 머리를 쳐들지 못하게 하였다.방화력량과 기재준비, 산불막이시설물들에 대한 보수정비 등도 직접 틀어쥐고 뼈심을 들이면서 적극적으로 추진시켰다.

일군들은 군산림복구전투지휘부의 역할을 높이는데도 응당한 관심을 돌리였다.지휘부성원들에 대한 부문별, 지역별담당을 새롭게 하고 경쟁열의를 고조시켰으며 총화평가사업 역시 그들을 각성분발시키는 계기가 되도록 하였다.

일군들이 산림보호사업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깊이 자각하고 그 수행의 전과정을 책임성으로 일관시킨 결과 산불막이에서의 편향들은 하나하나 극복되여나갔다.

산불방지사업에서 산림감독원들이 차지하는 위치는 자못 중요하다.이로부터 녕변군에서는 산림감독원들의 역할에 큰 의의를 부여하고 그들과의 사업에 각별한 힘을 넣었다.그리고 이들이 산을 끼고있는 농장들과 긴밀한 협동작전을 전개하도록 하였다.

산림감독원들이 책임감을 무겁게 자각하고 초소를 믿음직하게 지켜나갔다.담당지역의 산들에 대한 순찰과 감시를 강화하면서 품들여 마련해놓은 산림자원이 산불에 의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노력하였다.또한 현실적조건에 맞게 산불방지와 관련한 해설선전을 정상적으로 진행하였으며 농장일군들이 10일지령총화와 작업조직시간 등 각종 계기때에도 이 문제를 늘 강조하게 하였다.이와 함께 작업반, 분조별로 담당구간을 정해주고 주민정치사업도 벌리였다.누구나 높은 공민적자각과 준법의식을 지니고 산불방지사업에 주인답게 참가하였으며 그 결과 푸른 숲은 더욱 우거져갔다.

산림보호이자 토지보호, 생태환경보호이고 경제보호사업이라고 할수 있다.

구장군과 향산군, 녕변군은 물론 도안의 다른 시, 군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늘 이것을 명심하고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