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적열의와 투쟁기세를 계속 고조시켜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를 의의있게 맞이하자

2천여정보의 간석지내부망공사 결속

룡매도간석지건설장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자강의 정신을 가져야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뚫고나갈수 있으며 최악의 조건에서도 최상의 성과를 이룩할수 있습니다.》

룡매도간석지건설에 동원된 4월22일토지정리돌격대와 황해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건설자, 돌격대원들이 80일전투목표에 반영된 2천여정보의 간석지내부망공사를 성과적으로 끝냈다.토지정리돌격대원들은 수백만㎥의 토량을 처리하였으며 황해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건설자들은 수백㎞의 포전도로와 용수로, 배수로, 500여개소의 구조물공사를 해제꼈다.

8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토지정리돌격대의 일군들은 화선식정치사업으로 위훈의 창조자가 되도록 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켰다.

륜전기계가동이자 곧 공사속도라는것을 명심한 일군들과 운전수들은 불도젤들의 만가동보장을 위하여 아글타글 노력하였다.일군들은 필요한 예비부속품들을 마련하기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는 한편 주별, 일별설비점검계획을 세우고 무조건 수행하도록 요구성을 높이였다.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당 제8차대회를 맞이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돌격대원들의 혁명열, 투쟁열로 하여 공사장은 불도가니마냥 세차게 끓어번졌다.

돌격대원들은 토질에 따르는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이고 집단적혁신을 창조하여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특히 불도젤운전수들은 만가동을 보장하여 종전보다 훨씬 높은 실적을 기록함으로써 충성의 80일전투기록장의 한페지를 빛나게 장식하였다.

황해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내부망공사를 불이 번쩍 나게 해제꼈다.

일군들은 어렵고 부족한것이 많을수록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공사속도와 질을 다같이 높이기 위해 대중을 기술혁신운동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켰다.

건설자들은 천년을 책임지고 만년을 보증할 애국의 한마음으로 포전도로와 물길건설, 구조물공사에서 일자리를 크게 냈다.

도안의 녀맹원들도 한사람같이 떨쳐나 내부망공사를 적극 지원하였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박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