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찬 새해를 맞으며 축하장들이 나왔다

 

 

만수대창작사, 중앙미술창작사, 문학예술출판사에서 희망찬 새해 주체110(2021)년을 맞으며 10여종의 축하장을 내놓았다.

자연의 대재앙이 휩쓸었던 곳들에 사회주의선경마을, 행복의 보금자리들이 일떠선 천지개벽의 기적적현실이 반영된 축하장들에는 당의 령도따라 류례없이 간고한 올해를 투쟁과 전진, 단결의 해로 빛내인 인민의 한없는 긍지가 비껴있다.

국수와 국화를 형상한 축하장과 민족옷을 입고 큰절을 올리는 어린이들의 모습, 연띄우기를 하며 좋아라 뛰노는 아이들의 행복넘친 모습을 담은 축하장들은 민족의 넋과 숨결을 안고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해나가는 보람찬 진군길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 인민의 기쁨을 담고있다.

축포가 터져오르는 수도의 밤하늘, 새날이 동터오는 려명거리, 평양종 등을 형상한 축하장들에는 제야의 종소리와 더불어 뜻깊은 새해에도 자랑찬 승리를 이룩해갈 천만인민의 불같은 열의가 어려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