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영예를 또다시 빛내인 청년대학생들

올해에 진행된 《코드쉐프》도전경연들에서 여러차례 우승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학생청년들은 20대, 30대에 세계를 놀래우는 과학자, 박사가 될 포부를 안고 열심히 학습하고 또 학습하며 생산실습과 여러 사회정치활동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리론과 실천을 겸비하고 다방면적인 능력을 갖춘 쓸모있는 혁명인재로 자신을 튼튼히 준비하여야 합니다.》

우리의 청년대학생들이 올해에 진행된 국제적인 인터네트프로그람경연인 《코드쉐프》도전경연들에서 여러차례 우승하는 자랑찬 성과를 달성하였다.

수십개 나라와 지역의 프로그람전문가들과 대학생들 수만명이 참가한 가운데 매달 정기적으로 열리는 《코드쉐프》도전경연은 인터네트상에서 제시된 8~10개의 프로그람작성문제를 10여일동안에 누가 더 정확하게 풀었는가에 따라 순위를 결정하는 방법으로 진행되고있다.

2013년부터 경연에 참가하기 시작한 김일성종합대학의 청년대학생들은 올해에 진행된 경연들에서도 우승을 쟁취함으로써 심사원들과 참가자들의 특별한 관심을 모았다.

지난 2월과 3월에 진행된 경연에는 수십개 나라와 지역의 프로그람전문가들과 대학생들 수만명이 참가하였다.

대학의 일군들과 교직원들의 관심과 기대속에 경연에 참가한 한 학생은 긴장한 두뇌전을 벌리면서 제시되는 문제들을 모두 풀어나갔으며 경연이 시작되여 며칠만에 최종승부를 가르게 되는 도전문제의 본질을 확고히 틀어쥠으로써 성공의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련이어 진행되는 경연들에서 그는 제시되는 문제들을 모두 풀었을뿐아니라 다른 나라들의 프로그람전문가들을 압도적인 점수차이로 이김으로써 인터네트상에 공화국기발을 높이 휘날렸다.

리과대학의 학생들도 프로그람작성분야에서 세계를 디디고 올라설 야심만만한 배짱을 가지고 《코드쉐프》도전경연에 참가하였다.

5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경연들에서 김일성종합대학, 리과대학 등의 청년대학생들은 련이어 1등의 영예를 쟁취함으로써 당의 품속에서 다지고다져온 지혜와 재능을 남김없이 떨치였다.

결과 올해에 진행된 경연들에서는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이 6차, 리과대학 학생들이 4차에 걸쳐 1등을 쟁취하는 자랑찬 성과를 거두었다.

이 성과속에는 인재육성을 위한 밑뿌리가 되여온 해당 대학 교원들의 꾸준한 노력도 안받침되여있다.

세계의 프로그람작성자들의 도전이 끊임없이 계속되고있는 경연들에서 우리의 미더운 청년대학생들이 련이어 우승하고있는것은 당의 과학기술중시, 교육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힘있는 과시로 된다.

우리의 미더운 청년대학생들이 거둔 자랑찬 성과는 당 제8차대회 과업관철에 힘차게 떨쳐나선 각지 근로자들을 적극 고무추동하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옥별

 

 

-김일성종합대학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