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향도하는 조선로동당

여러 나라 정당지도자들 격찬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숭고한 리념을 높이 들고 사회주의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향도하는 조선로동당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찬탄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그것은 조선로동당창건 76돐을 맞으며 여러 나라의 정당지도자들이 보내여온 축전과 축하편지들에 그대로 반영되여있다.

에스빠냐인민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창당 첫날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조선로동당은 탁월한 수령들의 령도밑에 조선혁명의 참모부로서 사회주의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왔다.

세계의 진보적인류는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총비서로 모신 조선로동당은 오늘 인민들을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거창한 투쟁에로 불러일으켜 모든 전선에서 놀라운 기적과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이 걸어온 76년간의 로정은 어떻게 당을 규률이 강한 정치조직으로 건설하며 인민의 열망을 실현하면서 나라를 이끌어야 하는가를 가르쳐주는 본보기로 되고있다.

세계의 진보적인 정치활동가들은 조선로동당의 발전력사를 적극 따라배워야 한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적인 사회주의국가로 건설되였다고 하면서 단마르크의 공산당 위원장은 이렇게 계속하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과업들을 실현하기 위하여 과감히 투쟁하고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밑에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며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로동당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

마쟈르로동당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위업을 보다 발전시키기 위한 원대한 구상을 펼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을 새로운 성과에로 조직동원하면서 사회주의건설을 령도하고있다.

그 어떤 도전과 난관도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해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영웅적인 전진을 가로막을수 없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