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에 대한 무조건적인 복무정신을 체질화한 참된 충복이 되리

한생을 변함없이 복무자의 자세로

 

인민의 참된 복무자로 한생을 빛나게 산다는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당일군이라면 어렵고 힘들수록 자신을 다잡으며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변함없이 걸어야 한다.

그래야 어머니당, 심부름군당의 일군으로서 본분을 다할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 3월에 이어 10월에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1948년 8월 중앙당학교 1년제반 첫 졸업생들에게 써주신 친필에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되새겨볼수록 온 나라 당일군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친필을 영원한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간직하고 우리 당을 진정한 어머니당, 심부름군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기 위한 투쟁의 려정에서 기수가 되고 모범이 될것을 바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믿음과 기대가 뜨겁게 어려온다.

우리는 어떤 방대한 일이 제기되여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믿음과 기대를 항상 명심하고 헌신분투하겠다.바로 이렇게 하는것이 인민의 참된 복무자로서의 응당한 자세이고 당의 믿음에 의리로 보답하는 값높은 삶이 아니겠는가.

우리는 수도시민들에게 기쁨을 더해주기 위하여 하루를 백날맞잡이로 줄달음쳐 내세운 결의목표들을 기어이 수행하겠다.

당면하게는 일군들과 당원들과 종업원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켜 뻐스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켜나가겠다.

인민에 대한 무조건적인 복무정신을 체질화한 참된 충복의 자세로 한생을 변함없이 산다는것이 어떤것인가를 실천으로 보여주겠다.

평양뻐스공장 초급당비서 강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