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로 중시하고 완벽성을 보장하여야 할 사업

 

순간도 방심하지 않도록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생방역사업을 전 군중적운동으로 힘있게 벌려야 하겠습니다.》

사리원편직공장에서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사태가 억제되지 않고 계속 확산되는 위험한 형세에 맞게 종업원들이 비상방역사업에서 순간도 방심하지 않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공장의 일군들은 비상방역사업에서 고도의 자각적일치성은 종업원들의 투철한 방역의식에 의하여 담보된다는 확고한 관점밑에 여기에 선차적힘을 넣고있다.

언제인가 공장의 책임일군은 비상방역사업을 재점검하는 과정에 하나의 문제점을 포착하게 되였다.그것은 일부 종업원들속에서 비상방역사업과 관련한 규정과 상식들, 준수하여야 할 사항 등을 수첩에 적어넣은데 그치고 그에 대한 학습을 소홀히 하는 편향이 나타나고있었던것이다.

공장에서는 종업원들을 다시한번 각성시키기 위한 집중적인 학습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방역학적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문답의 방법으로 진행한 학습은 실효가 컸다.

재단작업반과 양말작업반을 비롯한 모든 작업반의 종업원들은 비상방역사업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자기들의 사업과 결부하여 학습을 심화시켰으며 그 과정에 다시한번 각성하게 되였다.학습을 통하여 종업원들은 비상방역은 조국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위한 중차대한 사업이라는것을 더 깊이 새기게 되였다.

종업원들의 방역의식이 높아지는 속에 비상방역사업의 완벽성을 철저히 보장하기 위한 고도의 자각적일치성이 높이 발휘되고있다.

아침출근으로부터 시작하여 작업을 끝마치는 전 과정에 작업반들에서는 체온재기와 현장소독을 정해진 시간마다 책임적으로 진행하고있다.

공장에서는 사업체계와 질서도 비상방역사업을 첫자리에 놓고 계속 강화해나가고있다.

공장의 일군들은 매일 비상방역사업정형을 어김없이 총화하고있으며 작업반들에서도 총화를 실속있게 하도록 하고있다.

하루생산실적을 론하기 전에 비상방역사업정형을 먼저 총화하면서 요구성을 높여나가는 속에 종업원들은 더욱 각성분발하고있다.

본사기자

 

자각적열의를 불러일으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생방역사업을 강화하는것은 당의 예방의학적방침관철에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집니다.》

대동강구역가로등사업소의 일군들이 비상방역사업에서 대중의 자각적열의를 불러일으키기 위한데 계속 큰 힘을 넣고있다.

사업소가 몇달전 새로 일떠선 건물로 옮겨왔을 때였다.종업원들이 번듯하게 꾸려진 사업소를 돌아보면서 기뻐할 때 책임일군은 방역안전부터 먼저 생각하였다.

그는 종업원들에게 어떤 경우에도 비상방역사업을 소홀히 하거나 마음의 탕개를 늦추어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비상방역과 관련한 준비부터 철저히 갖추도록 하였다.

우리 사업소는 나라의 방역전선을 지키기 위한 한개 초소와 같다, 우리의 땀과 노력이 깃든 일터에 대한 애착심은 비상방역사업에서의 자각적일치성을 보장하는데서도 발현되여야 한다는 일군의 이야기는 로동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였다.

사업소에서는 로동자들이 구역안의 여러곳에 나가 작업하는 단위의 특성에 맞게 자각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매일 아침 로동자들이 체온재기, 손소독을 어김없이 진행하고 작업에 착수하도록 요구성을 부단히 높이고있으며 특히 작업과정에 방역규정과 질서를 자각적으로 지킬데 대한 해설사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고있다.

일군들은 이에 그치지 않고 수시로 로동자들이 일하는 현장을 돌아보면서 방역사업과 관련하여 제기된것이 없는가를 알아보고 사소한 빈틈도 나타나지 않게 철저한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이와 함께 사무실과 휴계실, 복도 등에 대한 소독사업도 책임적으로 해나가도록 요구성을 부단히 높이고있다.

이 과정에 한걸음을 걸어도 비상방역규정과 어긋나지 않는가를 먼저 따져보고 일을 하고 휴식을 해도 비상방역사업의 완벽성을 담보하는데 모를 박고 해나가는 대중적인 방역분위기가 더한층 강화되게 되였다.

사업소에서는 이에 그치지 않고 방역규정과 질서를 지키는것이 종업원들의 사활적인 요구로, 생활습관으로 되도록 하기 위한 교양사업을 실속있게 벌려나가고있다.

본사기자 차수

 

 

-회령시에서-

본사기자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