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개를 바싹 조이고 비상방역전을 강도높이

사활적인 요구, 생활습관이 되도록

 

항구구역종이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방역규정준수를 사활적인 요구로 내세우고 언제나 긴장하게 일하며 생활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예방의학적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야 합니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공장의 일군들은 비상방역사업을 정상적으로 재점검하면서 방역진지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언제인가 공장의 방역실태를 료해하던 일군들은 밤교대작업성원들에게 주목을 돌리게 되였다.

낮교대는 물론 밤교대작업이 진행되는 현장들에서 비상방역사업을 강화하는것은 단위의 방역안전을 담보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였다.

비상방역사업에서는 사소한 빈틈도 있어서는 안된다는것을 명심한 일군들은 조직정치사업을 더욱 짜고들었다.

종업원들에게 오늘의 비상방역전의 중요성을 다시금 깊이 인식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을 세계적인 악성비루스전파상황 등과 결부하여 심화시켰다.또한 초급일군들과 위생담당성원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최대로 높여 대중을 부단히 각성분발시켰다.

종업원들의 방역의식이 고조되는 속에 밤교대작업과정에도 모두가 각성 또 각성하여 방역규정과 질서를 자각적으로 지켜나가는것을 생활화, 습관화해나가게 되였다.

공장에서는 방역강화를 위한 대책들을 계속 빈틈없이 세우면서 비상방역사업을 더욱 강도높이 벌려나가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주령봉